2006년 03월 26일
제 블로그에 찾아와 주신 모든 분들에게...
그간 포스팅이 제 게으름과 더불어 일본 취로비자 문제로 인한 복잡한 마음으로 인해 아예 중단되어 방문하시는 분들에게 죄송스럽기 그지 없습니다.
사실, 비주얼 쪽에 관심이 많으면서도 정작 무기인 디카가 없는 관계로 제 일상의 소소한 점들을 제대로 담아내지 못하였습니다. 아무튼, 이제 일본에서 생활하면서 인터넷이 연결되는 대로, 제 소소한 일상부터 관심사를 아우르는 것들을 다시금 잘 담아내 보고자 합니다.
지인들에게 알려준 휴대폰 번호는 완전 해지되어 다시는 사용할 수 없음을 이 자리를 빌어 알려드립니다.
제 메일 주소를 아시는 분들은 그대로 이용해 주시면 됩니다.
현지에서 사용할 휴대폰 번호는 개통되는 대로 메일을 통해 알려드리겠습니다.
이제, 시작입니다. 제가 당분간 국내에 없더라도 블로그 및 메신저를 통한 연락은 꾸준히 하겠으니 제 소식에 대해 궁금하시면 언제든 방문 부탁드립니다.
짐 정리 후, 다소 썰렁해진 책상과 책장을 바라보며...
사실, 비주얼 쪽에 관심이 많으면서도 정작 무기인 디카가 없는 관계로 제 일상의 소소한 점들을 제대로 담아내지 못하였습니다. 아무튼, 이제 일본에서 생활하면서 인터넷이 연결되는 대로, 제 소소한 일상부터 관심사를 아우르는 것들을 다시금 잘 담아내 보고자 합니다.
지인들에게 알려준 휴대폰 번호는 완전 해지되어 다시는 사용할 수 없음을 이 자리를 빌어 알려드립니다.
제 메일 주소를 아시는 분들은 그대로 이용해 주시면 됩니다.
현지에서 사용할 휴대폰 번호는 개통되는 대로 메일을 통해 알려드리겠습니다.
이제, 시작입니다. 제가 당분간 국내에 없더라도 블로그 및 메신저를 통한 연락은 꾸준히 하겠으니 제 소식에 대해 궁금하시면 언제든 방문 부탁드립니다.
짐 정리 후, 다소 썰렁해진 책상과 책장을 바라보며...
# by | 2006/03/26 01:15 | 일상 | 트랙백 | 핑백(1) | 덧글(4)



![고양이의 보은 [dts]](http://image.aladdin.co.kr/coveretc/dvd/coveroff/3432430163_1.jpg)




... 제 블로그에 찾아와 주신 모든 분들에게...</a> 이렇게 남긴 포스팅이 엊그제 같은데, 벌써 2년이 흘렀습니다.그간 참으로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. 잠깐 있다 가려고 계획했던 일본 생활은 이제 3년 연장 취로비자와 더불어 장기전으로 돌입, 특별한 사유가 없는 한 여기서 계속 살 마음으로 머물기로 마음을 굳혔으며, 이사를 두 번 거치면서 장만한 수많은 전자기기와 소프트, 각종 가재도구들은 쉽사리 여기 생활을 정리하고 떠날 수 없게 만들었습니다(=_ ... more